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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새쑥부쟁이 Aster incisus Fisch.
과 명 국화과 가새쑥부쟁이 사진
한자명 山白菊
지방명 버드생이나물,쑥부장이, 드릇국화(제주)
지리적 분포 국내 - 국내-전국각지 제주도 해발 700m이하 풀밭, 길가에 분포
국외 - 국외-일본, 중국 시베리아 등지
생태적 특성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없어진다. 경생엽은 호생하는 긴 타원상 피침형 또는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길이 8-10cm, 폭 2.5cm이다. 밑부분이 점차 좁아져서 엽병처럼 되고 가장자리가 길게 우상으로 갈라지며 열편은 안쪽으로 굽는다. 표면은 녹색으로 털이 없고 윤채가 있으며 위로 올라가면서 작아져서 선상 피침형으로 되며 양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개화기:7-10월.
두상화는 남색을 띤 연한 자주색으로 지름 3-3.5cm이고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달린다. 총포는 반구형으로 길이 5-6mm, 지름 9-11mm이다. 포편은 3줄로 배열되고 외편이 내편보다 약간 짧으며 끝이 뾰족한 피침형이다. 설상화는 길이 18mm, 폭 2.5mm정도 된다. 열매는 수과로서 도란형이고 길이 3-3.5mm, 폭 2mm이며 털이 있고 관모는 길이 0.5-1mm으로 적색이다.
염색체수2n=18.
제주도 해발 700m 이하의 풀밭이나 길가에 자란다.
약리활성 성숙한 식물체(전초)를 부식, 보익, 해수, 이뇨의 치료에 약으로 쓴다.
산업적 이용
(활용분야)
화단초로 심는다.
쑥부쟁이와 일가가 되는 풀로 떫거나 쓰지 않고 맛이 담백하다. 줄기가 자라나기 전인 어린순을 뜯어 살작 데쳐 찬물로 한번 행군 후 양념을 해서 식용한다.(몸에 좋은 산야초, 장준근, 2003)